터커 & 데일 vs 이블: 공포영화의 모든 통념을 뒤엎은 역발상 코미디 스릴러
호러 영화의 규칙을 완전히 뒤집은 2010년 개봉작 '터커 & 데일 vs 이블'은 대학생 살인 사건이 반복되는 공포영화의 클리셰에 거대한 의문부호를 던지는 역발상 코미디 스릴러입니다. 지저분하고 위험해 보이는 시골 남자들이 실은 착한 사람이라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설정이 빚어내는 웃음과 긴장감의 조화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TMDB 기준 7.4/10의 평점을 받은 이 작품은 코미디와 공포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